{"v":1,"locale":"ko","strings":["티엘","아무것도 가지지 않으면 모든 것을 가질 자유를 얻는다.","제네사","그 어떤 것도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망가지지는 않는다.","스메르트","진실은 죽음 앞에서 마주하는 최후의 계시이다.","그라구","심장은 결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사리엘","완벽함으로 향하는 길은 피로 닦여 있다.","라즐로","정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다.","프록시마","목적은 영혼을 빚는다.","에레드림","평화에는 대가가 따른다.","흑요석 망치","무한의 의자 너머, 피로 더럽혀진 야만적인 흑요석 덩어리입니다.","노병의 전투 도끼","이 단단한 강철 도끼는 선인의 피로 담금질했다는 소문이 전해집니다.","도끼와 단검","단순한 도둑의 연장과 북방의 흉포한 도끼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무기입니다.","위대한 순교자의 검","첫 번째 순교자 타르서스의 경건한 무기로, 그의 마지막 희생 이후 다시 벼려냈습니다.","부월도","어느 완고한 대장장이가 벼려낸 이 정교한 무기는 한때 ‘꿈을 벗겨내는 자’라고 불렸습니다.","검은 바늘","두 번 태어난 자에게서 탈취한 이 창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더 멀리, 더 빠르게 공격할 수 있습니다.","태엽 낫","어느 광인 또는 천재의 야심 찬 도구입니다. 어쩌면 둘 다였을지도 모르겠군요.","회수한 도끼 투척기","도끼를 투사체로 사용하는 장치치고는 놀라울 정도로 정교합니다.","철창에 갇힌 호저","장치가 안에 갇힌 생물을 찌르면 격렬하면서도 종종 쓸만한 반응이 터져 나옵니다.","발리스타주카","워낙 무겁고 다루기 힘들어서, 이 무기가 무라덴에서 실제 전투에 사용되었는지 아니면 처형에만 사용되었는지를 두고 학자들 사이에서 논쟁이 분분합니다.","음유시인의 류트","걱정 없던 옛 시절의 유물입니다. 방랑자들이 즐겨 연주하던 이 류트는 사람과 짐승의 마음을 두루 어루만집니다.\n\n전투 중 사용하면 혼란을 유발하는 특수 보조 무기입니다.","삼원형 연발총","뼈를 깎아내고 금속을 덧대 보강한 모습을 보면 이 기묘한 무기가 이계에서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잊혀진 쇠뇌","벼랑 끝에 몰린 어느 중독자가 상인에게 넘긴 이 쇠뇌는 놀랍도록 정밀하게 조율되어 있습니다.","저주받은 아이","삶과 죽음 사이에 갇힌 이 아이는 누군가의 품에 안기기를 갈망하며, 자신의 보호자를 필사적으로 지킬 것입니다.","오염된 알","꽃 상자","관","상자","잠긴 상자","도적 상자","도시 지도 조각","숲 지도 조각","노크테의 이빨","독신자의 성배","마몬의 동전","섬광","색채와 빛, 그리고 잃어버린 몽상이 무겁게 소용돌이칩니다.\n\n셸의 진정한 목적을 일깨웁니다.","동전 주머니","유전기 파편","피의 씨앗","영양분이 풍부한 일종의 노른자를 살점 같은 껍질이 감싸고 있습니다.\n\n피의 저주 저항이 증가합니다.","타버린 조각상","이 잿빛 형상의 이름은 잊히고 사라졌습니다. 남아 있는 기억이라고는, 오직 배신의 대가로 고통받아야 한다는 것뿐입니다.\n\n화상 저항이 증가합니다.","재료","일반","고급 · 천연","순교자의 재","얼어붙은 순교자의 유해는 한때 유물로 추앙받았지만, 이제는 먼지만 남았습니다.\n\n서리 저항이 증가합니다.","희귀 · 인공","희귀 · 천연","고급 · 인공","타르 포자","독성이 있지만, 많은 마을에서 이 버섯을 먹는 것을 통과 의례로 여깁니다.\n\n독 저항이 증가합니다.","웰트캡","주로 전장 근처에서 발견되며, 피가 흩뿌려진 곳에서 잘 자라는 버섯입니다.\n\n획득 시 소량의 체력을 회복합니다.","상호작용 버섯","일반 밀주","술에 타르를 섞은 것으로, 마시면 가장 겁 많은 자조차도 한동안은 용기가 차오를 것입니다.\n\n획득 시 소량의 결의를 회복합니다.","공격 꽃","임시 투사체","전쟁 무기를 보면 창조하는 것보다 파괴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n\n거대한 공성 무기용 탄환입니다.","브라트코의 자화상 습작","투박하지만 진심 어린 그림입니다.\n\n일련의 그림 중 하나입니다.","특별한 밀주","도적들이나 마시는 싸구려 술이 아닙니다. 아직 뚜껑을 따지 않았으며, 빚은 이가 마대 천으로 조심스럽게 감싸 두었습니다. 그냥 신나게 마시려고 만든 술은 아닌 걸까요?\n\n실로 특별한 밀주 한 병입니다.","어스름에 구속된 불꽃","불꽃이 불가능한 모습으로 타오릅니다. 그 차가운 광휘 속에서 그림자는 점점 더 길게 뻗어 나가는 듯합니다. 손안에 쥐면 끝없고 절망적인 밤이 가장 환한 낮조차 위협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합니다.\n\n골수 요새 꼭대기의 등불에만 놓을 수 있는 특별한 불꽃입니다.","바트라의 심장","돌처럼 굳은 살점 속에서 느리고 꾸준한 맥박이 느껴집니다. 바트라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이는 이제 드물지만, 여전히 기억하는 이들은 바트라의 축복을 참을성 있게 기다립니다. 돌은 침묵 속에 견디며, 설령 부서진다 해도 언젠가 다시 빚어질 것이기에.\n\n오래전에 세상을 떠난 선인의 심장입니다.","빛의 열쇠","던전 열쇠","특별할 것 없는 열쇠","약간 축축하고 끈적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눈에 띄는 점이 없습니다.\n\n알 수 없는 자물쇠를 여는 열쇠입니다.","묘실 열쇠","새로운 목적에 이끌린 사도가 두고 간, 버려진 추억의 물건입니다.\n\n던전 안의 잠긴 문을 엽니다.","예배당 열쇠","다음과 같은 글귀가 아주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여인은 황소처럼 강하고, 나무처럼 현명하며, 해돋이처럼 눈부시다.”\n\n버섯 마을 외곽의 예배당 문을 열 수 있습니다.","살육자 인장","어스름 살육자는 파멸이 예견된 어느 원정에서 이 인장을 사용했습니다.","타르석","지도 관측소","타락한 조각상","던전","등대","골수 요새","외로운 첨탑","앉기","기록 문서","기록 서적","제네사 수녀","루크","타르 대장간","벌레물고기 교환","어스름 흡수기","치유력 성배","치유 충전 성배","셸 획득","잠긴 셸","셸 해제","석상 적","타르 석상 적","돌 석상 적","타르 투기장","조우 보상","보스 투기장","적 조우","매복","곰 덫","위험한 버섯","폭발 통","전기 도관","덫","독 의식","인계철선","뼈 관문","승강기 호출","골렘 승강기","목재 승강기","승강기 제어","거점 승강기","점프 발판","비집고 들어가기","다리","부서진 봉화","다리 작동 장치","던전 입구","도개교","파괴 가능한 다리","던전 통로","발사 장치","순간이동","타르 뿌리 관문","레버 관문","잠긴 관문","돌 관문","문","파괴 가능한 관문","던전 문","관문","블라스의 우리","예배당 열쇠 문","지하묘지 열쇠 문","비밀 통로관","숨겨진 길","숨겨진 벽","숨겨진 벽 스위치","파괴 가능한 천장","탄약 슬롯","공물","어둠의 아버지 의식","살펴보기","빛 나방","우리 속 머리 표적","투석기","능력 상호작용","소환 의식","테스투스의 등불","피해 석상","레버 슬롯"]}